강주연못

2008. 9. 7. 09:31
간만에 바람도 쐴겸 근처에 있는 강주연못을 다녀 왔습니다...

연꽃이 이쁘다는 소리에 기대에 들떠서 갔었는데 아직 연꽃이 많이 피질 않았네요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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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목중앙에 중앙에 설치된 다리...

아주 운치있고 연꽃을 더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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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큰 연못은 아니지만 연꽃으로 가득차 있으니깐 장관이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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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 탓인지 아직 연꽃이 활짝피질 않아서 아쉬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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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하게 지압하고 발까지 씻을 수 있게 해 놓으셨네요...^^

연꽃이 필 때쯤 축제를 한다고 합니다...

그리고 늦가을이나 초겨울쯤에 연뿌리캐는 행사도 한다고 하니깐 그땐 꼭 가봐야 할 것 같네요...

정확한 날짜를 몰라서 소개못해드리겠네요...;;
Posted by 수야사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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